불가리아

불가리아

상상했던 여행이 무엇이든
현지 전문가가 현실로 만들어 드려요!

여행하기 좋은 시기

4월, 5월, 9월, 10월

시차

한국보다 7시간 느림 (-7H)

전압

230V

통화

불가리아 레프 (BGN)

시간의 결이
남아있는 발칸의 보석, 불가리아

동유럽과 발칸의 경계에서 고유한 분위기를 지켜온 불가리아는 화려함보다는 깊이로 기억되는 나라입니다. 수도 소피아의 거리에서는 고대 유적과 정교회 성당, 현대적인 일상이 자연스럽게 겹쳐 있고, 조금만 이동하면 시간이 멈춘 듯한 구시가지와 조용한 마을이 펼쳐집니다. 돌길을 따라 걷다 보면 카페에 앉아 커피 한 잔으로 쉬어가게 되고, 소박하지만 정성스러운 현지 음식이 여행의 속도를 한층 느리게 만듭니다. 산과 들, 수도원과 광장이 이어지는 풍경 속에서 불가리아는 크게 드러내지 않아도 오래 기억에 남는 여행지를 만들어 줍니다.

Explore on your own terms

당신만의 방식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여행은 고객님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해 맞춤 설계해 드립니다.

불가리아 여행 일정 미리보기

불가리아 투어

아래 일정은 참고용으로 구성된 예시 플래닝이에요

이런 절차로 진행돼요!

1

무료 사전상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문의해 보세요

2

플래닝 결제 (이후 차감)

결제 후 현지 전문가와 맞춤형 여행 계획을 시작해 보세요

3

계획표 전달

맞춤형 여행 계획표를 받아 보세요

4

여행 확정 및 총 경비 결제

여행을 확정 후 총 경비를 결제해 주세요

5

계획표 전달

현지 전문가가 예매대행을 수행해요

6

여행 출발 & 24/7 현지케어

확정된 일정으로 즐거운 여행 시작, 24/7 현지 케어까지!

현지 전문가와 여행 설계하기

놓치기 아쉬운 불가리아의 명소

여행자들이 사랑한, 그리고 또 가고 싶은 불가리아의 명소들을 소개할게요

산속에 숨겨진 불가리아 정교회의 상징

릴라 수도원

산속에 숨겨진 불가리아 정교회의 상징
 릴라 수도원

기암괴석과 요새가 어우러진 풍경

벨로그라드치크 바위

기암괴석과 요새가 어우러진 풍경
 벨로그라드치크 바위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중세 도시

네세버르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중세 도시
 네세버르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 시간의 층위를 걷다

플로브디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 시간의 층위를 걷다
 플로브디프

오아세스가 제안하는
불가리아의 하루

아침

소피아 도심 카페에서 시작하는 담백한 아침

소피아의 작은 카페에서 커피와 바니차(치즈 파이)로 하루를 엽니다.
 과하지 않은 맛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여행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어줍니다.

점심

전통 식당에서 즐기는 불가리아 가정식

샤르스카 샐러드와 그릴 요리를 곁들여 현지식 점심을 맛봅니다.
 신선한 채소와 소박한 조리법이 인상적인 불가리아의 식문화가 느껴집니다.

오후

플로브디프 올드타운 산책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플로브디프의 구시가지를 걷습니다.
 돌길과 파스텔톤 가옥 사이로 시간이 겹겹이 쌓인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녁

구시가지 언덕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하루 마무리

해 질 무렵 언덕 위에 올라 도시 전경을 감상합니다.
 조용한 저녁 공기 속에서 불가리아 특유의 느린 여행의 매력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불가리아에서 꼭 경험해야 할 순간들

01

노천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천천히 마시는 아침

동유럽 특유의 차분한 일상을 마주하는 시간

02

자갈길 골목을 따라 오래된 집 사이를 걷는 오후

시간이 겹겹이 쌓인 도시의 결을 느끼는 순간

03

수도원 안에 퍼지는 향과 고요한 침묵

불가리아의 정신과 역사에 가장 가까워지는 찰나

04

전통 음악에 맞춰 사람들이 손을 맞잡는 밤

언어 없이도 하나가 되는 불가리아식 환대

불가리아 CTA

한마디로

스레드나 라보타!
 (불가리아어로 “그럭저럭 괜찮아, 나쁘지 않아”라는 일상적인 표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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